'이성계리더십센터’,경기전 앞마당서 태조 이성계 역사유적 사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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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계센터 작성일 24-08-19 09:45 조회 1,068 댓글 0본문
'이성계리더십센터’가 13일부터 21일까지 전주한옥마을 경기전 앞마당에서 태조 이성계 역사유적 사진전’을 갖는다.
전시엔 태조 이성계 역사유적 사진전'은 전북특별자치도에 있는 태조 이성계 관련 역사 유적 30점을 선보인다.
조선이 일본제국주의에 의해 멸망한 이후 최초로 조선왕조를 기념하는 행사라는 데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7월 17일은 태조 이성계가 1392년 조선을 건국한 날이다. 조선은 경국대전 등을 통해 이전 왕조인 고려와는 달리 법치주의를 실현하고자 했다.1948년 5월 10일 국민들의 직접 선거로 선출된 대한민국 국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7월 17일을 제헌절로 선포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최초의 국회는 ‘제헌국회’로 불린다.
이성계와 관련한 전국의 유적지·유물 중 76%가 전북지역에 있다. 이 가운데 41%가 국보 ·보물·사적 등 국가 등록문화재 또는 도, 시·군 등록문화재로 관리되고 있다. 도내 14개 시·군 중 8개 시·군이 태조와 관련한 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성계 관련 설화의 경우 26% 정도가 전북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전북은 전국적으로 태조의 흔적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특별자치도로 새롭게 거듭난 지금이 광역 지역 브랜드를 개발해야 할 시점이다.
정세량 센터장은 “민본주의를 표방한 조선은 경국대전이라는 법령을 통해 조선의 정체성을 유지해 나가면서 500년을 통치할 수 있었다”고 소개하면서 “태조 이성계 역사유적 사진전을 통해 조선왕조의 시대정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으로 어떻게 이어져 내려왔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전시는‘이성계리더십센터’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한다./새전북신문 이종근기자
전시엔 태조 이성계 역사유적 사진전'은 전북특별자치도에 있는 태조 이성계 관련 역사 유적 30점을 선보인다.
조선이 일본제국주의에 의해 멸망한 이후 최초로 조선왕조를 기념하는 행사라는 데 특별한 의미를 담고 있다.
7월 17일은 태조 이성계가 1392년 조선을 건국한 날이다. 조선은 경국대전 등을 통해 이전 왕조인 고려와는 달리 법치주의를 실현하고자 했다.1948년 5월 10일 국민들의 직접 선거로 선출된 대한민국 국회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7월 17일을 제헌절로 선포했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 최초의 국회는 ‘제헌국회’로 불린다.
이성계와 관련한 전국의 유적지·유물 중 76%가 전북지역에 있다. 이 가운데 41%가 국보 ·보물·사적 등 국가 등록문화재 또는 도, 시·군 등록문화재로 관리되고 있다. 도내 14개 시·군 중 8개 시·군이 태조와 관련한 문화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이성계 관련 설화의 경우 26% 정도가 전북지역에 분포하고 있다. 전북은 전국적으로 태조의 흔적이 가장 많은 지역으로, 특별자치도로 새롭게 거듭난 지금이 광역 지역 브랜드를 개발해야 할 시점이다.
정세량 센터장은 “민본주의를 표방한 조선은 경국대전이라는 법령을 통해 조선의 정체성을 유지해 나가면서 500년을 통치할 수 있었다”고 소개하면서 “태조 이성계 역사유적 사진전을 통해 조선왕조의 시대정신이 오늘날 대한민국으로 어떻게 이어져 내려왔는지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했다
전시는‘이성계리더십센터’가 주최하고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한다./새전북신문 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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