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덕진공원, 수변문화체험 관광지 명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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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성계센터 작성일 25-05-23 10:39 조회 766 댓글 0본문
전주 대표 휴식처인 덕진공원이 도심 여가형·체류형 관광명소로 탈바꿈한다.
전주시에 따르면 덕진공원 대표 관광지 조성사업 일환으로 올 상반기 62억원을 들여 열린광장 조성, 창포원 물맞이소 조성, 남생이 서식지 복원, 야간경관조명 강화, 여름철 경관 개선 등 5개 사업을 마무리한다.
오는 8월까지는 산책로를 재정비하고 맨발 길을 조성해 6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32억원을 투입해 덕진공원 입구에 잔디·원형광장을 조성하는 '덕진공원 열린 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과거 덕진공원 입구부(연지문∼풍월정)와 연화교 사이에 있던 높은 녹지 둔덕을 낮추고, 노후 시설물 철거 및 군집한 나무 재배치를 통해 쉽게 호수와 연못을 볼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원형광장은 세계 최초로 완성한 별자리 지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콘셉트로 조성되며, 조명시설을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와 안전한 산책길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계단형 수변 스탠드 설치, 산재한 비석·동상 선별 이전, 노후 휴게시설물 교체, 창포군락 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
한편 덕진공원에는 전주 이씨의 시조인 이한공의 묘를 건지산에 조성하던 중 심한 비가 내려 신발이 떠내려 갔는데, 그 신발을 찾기 위해 땅을 파다가 덕진연못이 생겨났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전주시에 따르면 덕진공원 대표 관광지 조성사업 일환으로 올 상반기 62억원을 들여 열린광장 조성, 창포원 물맞이소 조성, 남생이 서식지 복원, 야간경관조명 강화, 여름철 경관 개선 등 5개 사업을 마무리한다.
오는 8월까지는 산책로를 재정비하고 맨발 길을 조성해 6개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우선 올해 32억원을 투입해 덕진공원 입구에 잔디·원형광장을 조성하는 '덕진공원 열린 광장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과거 덕진공원 입구부(연지문∼풍월정)와 연화교 사이에 있던 높은 녹지 둔덕을 낮추고, 노후 시설물 철거 및 군집한 나무 재배치를 통해 쉽게 호수와 연못을 볼 수 있는 개방적인 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다.
원형광장은 세계 최초로 완성한 별자리 지도인 '천상열차분야지도'를 콘셉트로 조성되며, 조명시설을 설치해 다양한 볼거리와 안전한 산책길을 제공할 예정이다.
여기에 계단형 수변 스탠드 설치, 산재한 비석·동상 선별 이전, 노후 휴게시설물 교체, 창포군락 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
한편 덕진공원에는 전주 이씨의 시조인 이한공의 묘를 건지산에 조성하던 중 심한 비가 내려 신발이 떠내려 갔는데, 그 신발을 찾기 위해 땅을 파다가 덕진연못이 생겨났다는 이야기가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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